카본 수리 사례

카본 수리는 아무리 심각한 파손이든 대부분 수리가 가능합니다.

파손된 형태와 크기 그리고 복구해야 하는 페인트와 데칼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작업 난이도와 비용에 반영됩니다.

카본프레임은 각기 다른 방향성을 가진 카본 섬유 층들이 겹겹이 쌓여있는데, 크랙이 발생하면 대부분은 층 분리가 같이 발생합니다.

이렇게 분리된 카본층은 남기지 않고 제거해야 하는데, 생각보다 넓은 면적의 도장이 제거되고 크랙에서 멀리 떨어진 도장 경계면이나 데칼까지 손대야 하는 경우도 흔히 발생합니다.

크랙인지 도장 까짐인지 알 수 없을 때는 전문가라도 사진 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비슷한 모양이라도 막상 갈아냈을 때 도장 손상에 그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.

J프레임에서는 작업 중 도장 까짐으로 드러나는 경우 도장 수리에 해당하는 비용만 청구합니다.

반드시 분해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바퀴와 체인만 탈착해서 맡기시면 됩니다.

아래 J프레임에서 수리 완료 된 사례 중 일부를 소개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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싯 마스트 파손 수리 및 길이 연장

 <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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싯 스테이 크랙

 <작업 전( 파손부위 제거)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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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인 스테이 파손

<작업 전 (파손부위 제거)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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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인스테이 파손

<작업 전 (파손부위 제거)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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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튜브 크랙

<작업 전 (손상부위 제거 )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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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드셋 컵 포함 헤드 하단 및  다운튜브 상단 완파

<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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싯 마스트 연장

<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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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튜브 크랙

<작업 전 (손상부위 제거)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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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롭아웃 파손

<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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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면 굴곡 정리 작업으로 입고

<과도한 내부 충진재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작업>

<내부 충진 퍼티 및 보강 파이프  완전 제거>

<속을 완전히 비운 형태로 재작업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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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본레버 파손

< 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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싯 스테이 파손

< 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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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롭아웃 파손

<작업 전>

< 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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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인스테이 크랙

< 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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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장 까짐

<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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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인스테이 파손

< 작업 전>

<작업 완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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